
비슬산 용연사에서는 가을을 맞이하여
내방하는 관광객들과 신도님들께
볼거리를 제공하기위하여 "숲속의 작은음악회"를
10월 마지막일요일인 28일과 11월 첫째,둘째일요일인
11월 4일과 11일 세차례에 걸쳐 열려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다소 생소한 국악공연임에도 오가는 사람들이 많은 관심으로 동참해주셨다.
공연장 반대편에는 먹기리와 조그마한 노점상이 마련되었다.
생각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호응이 대단했습니다.
군고구마가 제일 인기를 끌었다.
간단한 먹거리도 예상외로 인기를 끌어 준비한 물양이 일찍 동이났다.
간단한 물품들을 파는 노전들
용연사 채전밭에는 채소들이 무럭무럭
예상했던것 보다 호응들이 좋아 내년에는
좀더 준비를 많이 해서 좋은 볼거리를 제공해야겠다.
아울러 행사를 위해 열심히 자원봉사를 해주신 용연사신도회와
각 신행단체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